[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미란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라미란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이라고 축하선물 보내주셨어요 ㅠㅠ 항상 그 마음 고마워요. 열심히 일해서 보답할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노랑 오리? 케익은 잘드셨나요? ㅋㅋ 그 마음 잘 받을게요 너무 실망 말아요? 사랑합니다 여러분"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받침 포즈로 생일 축하 케이크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라미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라미란은 생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선물을 잔뜩 받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라미란은 엄지원과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에 캐스팅 됐다. '잔혹한 인턴'은 직장과 단절된 지 7년 만에 인턴으로 복직한 40대 경단녀가 또다시 정글 같은 사회에서 버티고, 견디고, 살아남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