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선아, 20대라 해도 믿을 최강 동안..고민시 커피차에 흐뭇

입력 2022-03-07 17:06:30
    • 복사완료!

사진=김선아 인스타그램
사진=김선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선아가 고민시의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선아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고 愛情하는 민시의 따뜻하고 사랑가득 한 서프라이즈 응원!! 너무너무 고마워. 알라뷰. 보고싶당..늘~~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고민시가 JTBC 새 드라마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 촬영현장에 보낸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선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선아는 윙크 애교로 최강 동안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최고 법복 귀족들의 추잡한 스캔들을 다루는 작품이다. '내 딸 서영이', '브레인', '최고의 이혼', '영혼수선공'의 유현기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