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42살 나이는 어디로..딸셋맘 안믿기는 미모

입력 2022-03-08 2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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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미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의발견 배우자 녹화가는길. 오늘도 어떤 부부들이 나오실찌~~ 궁금하시죠?! 오늘도 출동합니다~~~ 이따 밤 10시에 우리 브이라인만들면서 수다함떨어볼까요? 브이롤 갖고계신분들은 준비해주세요 같이해요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카메라 앞에서 미소 지으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올블랙 패션을 완성한 이윤미의 세련미가 돋보인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이윤미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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