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 일타 강사 김재욱, 첫등장부터 스나이퍼에 저격 위험

입력 2022-03-07 21: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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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크레이지 러브' 방송화면 캡쳐
KBS2 '크레이지 러브'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재욱이 첫등장부터 스나이퍼에 저격 당할 위험에 처했다.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에서는 스타 일타 강사 노고진(김재욱 분)과 비서 이신아(정수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고진은 자신과 만나기 위해 길게 줄 선 행렬을 보곤 “너희들 나보러 왔잖아? 그래 내가 노고진이다”라며 얼굴을 드러냈다. 현장은 순식간의 아수라장이 됐다. 노고진 그는 “수학이 어렵니? 걱정하지마. 내가 있잖아. 대한민국 1등 인강 고탑교육”이란 카피로도 유명한 스타 일타 강사였던 것. 그때 반대편 빌딩 옥상에서 의문의 스나이퍼가 노고진을 조준하고 있었고, 비서 이신아는 노고진을 수행하는 일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있었다.

한편 ‘크레이지 러브’는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 받은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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