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미주, 코로나 고통 호소하더니 말라깽이 됐네..툭 하면 부러질 것 같아

입력 2022-03-09 04: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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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인스타
이미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이미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흰색과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망사양말을 신은 채 다리를 쭉 뻗고 앉아있다. 이미주는 긴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미주의 앙상한 다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미주는 현재 MBC '놀면 뭐하니?', Mnet 'TMI SHOW' 등에 출연 중이며, tvN '식스센스3' 출연도 앞두고 있다.

최근 이미주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하던 중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전화통화를 하며 "목이 찢어질 것 같다"고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현재는 완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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