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나단이 친구들과 하는 암살 개그에 대해 설명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조나단이 친구들과 하는 암살 개그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나단은 암살 개그에 대해 "인종 개그인데 예를들면 친구들이랑 있을 때 흑심이라는 단어가 있다. 얘기하다가 친구들이 '너 왜 이렇게 흑심을 가지고 있냐'라고 하면 '흑인한테 흑심이 가능하냐?'라고 말하는거다 이 친구들이 말문이 막힌다. 그러면서 이 친구들이 사라지는거다. 이거 이후에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졌다"라고 설명했다.
조나단은 친구들에게 당하기도 한다며 "친구들한테 그냥 경고를 한 거다. '진짜 옐로카드야'하면 친구들이 '나단아 옐로는 좀 아니지 않냐?' 이렇게 되는거다. 서로가 선 안에서 웃기는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