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구재이가 아들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9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들 태오를 위해 만든 달걀찜을 사진 찍어 올리며 "늘 고민되는 태오밥. 오늘은 계란찜으로 시작"이라는 글을 적었다.
작고 귀여운 그릇에 담긴 정성 가득한 달걀찜에서 아들을 향한 구재이의 고민과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