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반려견과 산책하는 여유..45세가 너무 청초하잖아

입력 2022-03-09 14: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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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세아가 산책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후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여유…!! 뽀그리야!! 웃어~??!! 엄마도 웃고있어~ #투표후산책 #뽀그리야의하루 #투표하는날 #투표하소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반려견을 안고 산책을 즐기고 있다. 그는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에서 봄이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윤세아의 우월한 민낯 미모는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에 출연했다. 또 최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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