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아들의 귀여운 순간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보미가 공개한 영상에는 하수구를 만나 멈칫한 김보미의 아들 리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리우의 이러한 모습에 "인생 최대 고민..."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김보미는 인사를 하라고 하니 계속해서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아들의 귀엽고 엉뚱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영상에 "인사해야지 하니까 자꼬 인사하는 너... 착한 아이"라고 아들의 귀여움에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