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우연, 말 탄 뒤태가 아름다워.."바다에서 빨리 뛰고 싶다"

입력 2022-03-08 11: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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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연 인스타그램
정우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우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정우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승마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정우연은 사진과 함께 "바다에서 빨리 뛰고 싶다. 역시 제주도는 아름다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우연은 말을 타고 있다. 정우연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우연의 뒤태가 아름답다.

또 정우연이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아름다운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우연은 종영한 MBC 일일 드라마 '밥이 되어라'에 출연했다.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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