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형빈♥'정경미, 딸 머리 직접 잘랐다가.."왜 웃죠? 미안하다 딸아"

입력 2022-03-08 09:01:0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경미가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오전 코미디언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표 이발. 엄마가 분명 이쁘다고 했는데..왜 다들 웃죠? #엄마표이발 #미안하다딸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형빈, 정경미의 딸이 짧아진 머리에 사과머리를 한 채 밥을 먹고 있다. 다정하게 동생의 밥을 먹여주는 첫째 아들의 모습도 흐뭇함을 자아낸다.

정경미 딸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에 네티즌은 "이러나 저러나 귀엽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