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가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가희와 뷰티 디바이스를 이용해 미모를 관리하고 있다. 가희는 셔츠를 입고 머리를 묶어 가녀린 목선을 드러냈다.
또 가희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우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올해 43살인 가희의 동안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과 발리에서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 tvN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