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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40대에도 방부제 미모 "열정 갖고 성실히 하는 건 삶에 대한 예의"

입력 2022-03-08 15: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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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채림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8일 오후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정을 갖고 성실히 하는 것은 나의 삶에 대한 예의이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상큼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그는 머리띠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언제 봐도 화려하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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