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지민이 32kg 감량 후에도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다.
8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후 둘 다 눈이 풀렸네요! 부부가 같이 운동하니 참으로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남편과 운동을 마치고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여전히 건강을 위해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홍지민은 독립운동가 홍창식 선생의 막내 딸로 알려져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