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원미가 운동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이자 필라테스 강사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운완 D-25 트레이니들 연습바디 2시간에 티쳐스 클래스 한시간, 오늘 총 3시간 운동 했으니까 이번 주말엔 쉬어야지..근데 아직 월요일..또르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필라테스장에서 3시간 동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원미의 선명한 복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