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빈우가 건강해진 아들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 오빠 살아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으 침대에 누워 있고 아이들은 침대 위에 걸터앉거나 올라가려 하고 있다.
앞서 김빈우는 온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이 된 후 완치됐다고 밝힌 데 이어 아들은 장염에 걸렸다고 전한 바 있다. 그 후 다행히 건강을 되찾은 듯 보여 팬들을 안심케 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