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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럭키, 최초 공개 "'오징어게임' 섭외 제안 받았다"

입력 2022-03-08 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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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문아' 방송캡쳐
KBS2 '옥문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럭키가 오징어게임 섭외 제안을 받았었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럭키가 오징어 게임에 출연할 뻔 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늘의 문제아 조나단과 럭키가 찾아왔다. 럭키는 "정말 특이한 인연이 하나 있다. 기억 안나시겠지만 2019년 KBS 시상식에 베스트 챌린지 상 타셨잖아요. 으라차차 만수로로 공동 수상했다"라며 '옥문아'와 인연을 밝혔다. 럭키는 "외국 방송인들 자기 나라 갔으면 좋겠다"라며 다른 외국인들을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럭키는 "오징어게임의 알리 그 친구가"라며 인지도 역전을 당했다며 "최초로 고백할게요. 2년 전에 문자가 왔다. 그때는 오징어게임이라고 안했다. 뜬금없이 문자가 왔다. 인도 불법체류자 역할이라고 제안이 왔다. 저도 이제 사업을 하니까 어디서 나한테 불법체류자라고. 세금도 다 내는데. 그때는 제가 자존심이 상해서. 무작위로 오디션 제안이 온거라 당연히 거절을 한거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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