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둘째임신' 양미라, 만삭도 아닌데 D라인 엄청 커.."하얀 하마 누구니"

입력 2022-03-09 00:28:4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 서호가 노는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임신 중인 양미라는 헐렁한 티셔츠를 입고 있음에도 만삭 같은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양미라는 "서호야. 너 찍어주는 하얀 하마는 누구니"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안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괜찮아요. 여기 코끼리도 있어요", "귀요미네요", "멋진 미라엄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또 양미라는 최근 경북 울진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