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간미연이 확진자 투표를 마치고 인증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두개 착용하고 10분만에 귀가 완료. 며칠만에 나왔다고 참 좋데요~ㅎㅎ 일상의 소중함을 또 한번 느낍니다 ㅠ 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등에 투표 도장을 카메라에 비추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마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간미연은 확진자 투표 시간에 외출해 빠르게 투표를 하고 돌아온 듯 보인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앞서 7일 '간미연의 러브나잇' 진행은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이 대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