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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아들, 당근 통째로 들고 먹는 21개월..바가지 머리까지 귀여워

입력 2022-03-10 14: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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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먹방을 공유했다.

10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당근도 잘 먹지 뭐. 귀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당근을 손에 꼭 쥐고 있다. 서호는 당근을 통째로 들고 베어먹으며 남다른 당근 사랑을 자랑하고 있다. 당근 먹는 모습은 물론 바가지 헤어스타일이 서호의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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