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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딸과 제천여행 중 울컥 "아무도 없다..이음이 마스크 벗고 놀 수 있다"

입력 2022-03-10 09: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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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인스타 스토리
한지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지우가 딸과 제천여행을 즐겼다.

9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무도 없다! 그것만으로도 최고. 이음이 마스크 벗고 놀 수 있어서 약간 울컥함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우의 딸 이음이가 둥근 기둥 사이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코로나19 시대에 아무도 없는 한적한 공간에서 갑갑한 마스크를 벗고 뛰어노는 이음이의 모습이 뭉클하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에 딸 이음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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