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나이를 거꾸로 먹나봐..40대인데 병아리룩이 찰떡

입력 2022-03-10 2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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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지가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그룹 코요태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otv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노란색 티셔츠에 청바지, 노란색 부츠를 신은 채 카메라 앞에서 미소 짓고 있다. 신지는 러블리 병아리룩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노랑 최고다", "너무 잘 어울린다",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또 지난 3일 새 미니앨범 'Always her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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