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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흑백에도 화려한 미모..엄마 유전자 그대로

입력 2022-03-09 17: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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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오후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흑백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모자를 착용한 최준희는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짙게 쌍커풀 진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은 돋보인다.

물오른 최준희의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흑백도 뚫고 나올 정도로 반짝이는 피부 또한 결점 하나 없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이유비, 채수아 등이 소속된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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