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민이 16살이 된 딸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8일 배우 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 happened to my two little girls?!(내 두 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거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의 딸은 초록색 미니 원피스와 높은 구두를 신고 매무새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반려견은 그런 아이의 모습을 빤히 바라보며 귀엽고 깜찍한 투샷을 완성했다.
또 김민의 딸은 동화 속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아이는 예쁜 엄마를 닮아 인형 같은 미모와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16살이지만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이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따님이 예쁘게 성장하네요", "이래서 유전자가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또 해봅니다", "글을 보지 못했다면 김민 씨인 줄.. 아가씨가 되었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이날 김민은 딸과 반려견의 어린 시절 사진을 함께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아이들의 모습은 김민뿐만 아니라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김민의 딸과 반려견 모두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해 정변의 정석을 보여줬으며 폭풍 성장한 아이들의 근황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 후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고향인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