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36세 되고 물오른 미모..넘사벽 여신美

입력 2022-03-09 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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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오연서가 청순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오연서는 하얀색 의상을 입고 청순하면서 우아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신이 따로 없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오연서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KBS 2TV 새 드라마 '미남당' 출연을 확정 지었다.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극중 서인국과 오연서가 각각 박수무당 '남한준'과 강력반 형사 '한재희'로 분해 찰떡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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