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호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는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문가로부터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이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준호는 흰티에 가죽재킷을 걸친 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준호는 지난해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으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또 지난 1월 22일 오후 6시와 23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팬미팅 'JUNHO THE MOMENT'(준호 더 모먼트)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