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임신 중 분식을 먹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떡볶이와 김밥, 튀김들이 먹음직스럽게 담겨 있다. 늦은 시간 행복하게 분식을 먹으며 배고픔을 달래는 듯 보인다.
임신을 한 김영희는 입덧이 지난 후 반대로 먹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날도 분식으로 행복하게 하루를 보낸 것으로 추측된다. 네티즌들은 김영희가 건강하게 2세를 출산하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