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원이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이 확실히 오는지 ㅎㅎㅎ 기분이가 업 되는 컬러감!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혜원은 19살 딸을 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이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딸 리원이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