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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창섭·프니엘·육성재 코로나19 확진..이민혁·서은광은 음성(공식전문)

입력 2022-03-11 13: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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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투비 이창섭, 프니엘, 육성재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그룹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일 진행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검사에서 멤버 이창섭, 프니엘, 육성재가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민혁, 서은광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멤버들의 자가격리 기간의 일정은 취소 및 연기될 예정입니다. 변경되는 자세한 일정은 주최 측을 통해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투비의 세 번째 정규앨범 'Be Together'는 2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신보 'Be Together'는 함께했던 순간들의 감정과 기억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자는 의미로 비투비만의 역량을 고스란히 담아낸 앨범이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10일 진행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검사에서 멤버 이창섭, 프니엘, 육성재가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민혁, 서은광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멤버들의 자가격리 기간의 일정은 취소 및 연기될 예정입니다. 변경되는 자세한 일정은 주최 측을 통해 별도 안내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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