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결혼작사 이혼작곡' 문성호, 노주현 빙의돼 이혜숙 구타...'비명 지르며 도망'

입력 2022-03-13 06:30:02
    • 복사완료!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노주현에게 빙의된 문성호가 이혜숙에게 다가갔다.

12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 최영수/ 극본Phoebe(임성한))5회에서는 김동미(이혜숙 분)에게 다가간 서반(문성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미는 수영장에 있었고 이때 서반에게 신기림(노주현 분) 영혼이 들어왔다. 신기림에게 빙의 된 서반은 김동미에게 다가갔다.

김동미는 서반이 자신에게 반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서반은 김동미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서반은 "와인 좋아하시냐"며 "우리집에 좋은 와인이 있는데 혼자 마시기 아깝다"고 했다.

서반이 자신을 집으로 초대하자 김동미는 탈의실로 뛰어들어가면서 "하나님, 부처님 감사하다"며 좋아했다.

이후 김동미는 서반의 집으로 갔다. 서반은 와인 2잔을 따라 김동미에게 건넸고 두 사람은 건배를 했다. 이후 서반은 김동미에게 키스할 듯 다가갔다. 이때 빙의한 신기림은 사망 당시를 떠올렸다.

신기림은 영화관에서 심장마비가 와서 김동미 손을 잡았지만 김동미는 이를 모른채 했다. 결국 신기림은 사망했다. 이후 신기림은 계속 김동미에게 원한을 품고 있었다.

이후 신기림은 분노했고 갑자기 신기림이 빙의된 서반은 김동미를 구타하기 시작했다. 맞은 김동미는 울면서 도망갔고 여기서 신기림의 모습을 봤다.

집으로 돌아온 김동미는 앓아 누웠고 이후 싱가폴로 떠나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