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령, 56세에 이 몸매 가능? 탄성 절로 나오는 완벽 S라인

입력 2022-03-10 07: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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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인스타
김성령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령이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9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킬힐 #첫 방송 #투표날 #huit8 꼭 촬영 마치고 이렇게 할껄 그랬나… 셋트 뒤에서 다시 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티셔츠를 입은 채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 5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성령의 우월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령은 현재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 중이다.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오를수록, 더 높을수록 탐하고 싶어지는 욕망과 권력. 이를 둘러싼 세 여자의 뜨겁고도 격정적인 이야기가 밀도 높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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