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둘째 임신' 양미라, 아들과 주말 데이트..D라인 나왔어도 날씬 몸매

입력 2022-03-13 08: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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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아들과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2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과 함께 외출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그는 부쩍 나온 D라인을 만지며 길을 걷고 있다. 배는 살짝 나왔지만 배를 제외하고는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아들 사진을 찍느라 바쁘기도 하다. 하지만 아들 서호는 엄마 휴대폰이 아닌 다른 휴대폰을 바라보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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