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햇살 좋았던 날"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도 밥차리고 치우고 빨래하고 대단한 반복의 일상이지만 (심지어 운동화 신고 일해도 발목에 불이 난 거 같은...)"이라며 "커피와 타이레놀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 곧 배달될 카페라떼 마시면서 기운 좀 차려봐야겠어요. 일요일... 벌써 아쉽고 그러네"라고 덧붙였다.
김경화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동안임을 입증하고 있다. 집안일로 바쁜 와중에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