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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박미선, 56번째 생일날 제대로 호강.."딸이 사준 점심 코스"(종합)

입력 2022-03-10 17: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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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인스타그램 스토리
박미선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미선이 가족들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10일 개그우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이 사준 근사한 점심 코스. 고맙다 유리야, 상엽아. 56세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박미선과 딸의 훈훈한 모녀 케미는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또 박미선은 올해로 56세가 된 가운데,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이봉원 박미선 부부의 딸 역시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빼닮은 미모를 뽐내며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참하고 단아한 딸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박미선은 딸과 함께 즐긴 코스요리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고급스럽고 먹음직스러운 음식과 아름다운 플레이팅은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김소영은 "선배님~ 감동이셨겠어요! 축하드립니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신봉선 역시 "생일 축하해요 선배님"라며 그녀의 생일을 축하했다.

네티즌들은 "정말 근사한 코스요리네요", "작품을 드셨군요",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N '조선판스타', KBS1 '운동맛집'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2 예능 '주접이 풍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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