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폭풍성장 삼둥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는 서로 대화 하는 것 같아여♥ 아영이 : 아준아~!! 내 손 좀 잡아줘~!!제발쿵!! 아준이 : 잡으려고 노력 해볼게~!! 아서 : 우왓 카메라닷~!! 어차피 아준이는 날 좋아하지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영, 아준, 아서가 서로를 바라보며 옹알이 중이다. 벌써부터 알콩달콩한 세쌍둥이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