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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44세 애둘맘의 여신美..일상이 화보네

입력 2022-03-10 16: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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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혜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혜원이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원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을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빛나는 이혜원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이혜원은 잡티 없이 깨끗한 도자기 피부를 인증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꽃미모를 자랑했고, 갈수록 어려지는 그녀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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