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이지는 사진과 함께 "지난주~ 우리 딸 입학식 가는 길. 저땐 몰랐. 남편 빼고오미크론 확진. 아프다. 코로나 지옥 다들 무사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이지는 화이트 컬러의 트위드를 입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김이지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 김이지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이지의 미모가 세상 화려하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