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둘째 임신하니 먹는 것도 달라.."탄산 최대한 자제"

입력 2022-03-10 11:33: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탄산음료보다 차를 마시며 몸 관리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 양미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콜라, 사이다 탄산 음료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피자나 치킨 먹을때 한번 입에 대기 시작하면 정말 엄청나게 먹게 되서 최대한 자제하려고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니트를 캐주얼한 느낌으로 입은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탄산음료 대신 차를 먹으며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둘째를 임신 중인 만큼 먹는 것에 신경을 쓰는 양미라의 꼼꼼함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