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민호가 대기 중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전 배우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하얀색 목폴라에 바지, 블랙 자켓을 걸친 채 소파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민호의 조각 같은 옆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25일 Apple Original Series '파친코'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