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조세호, 다리 터질 듯 운동..요요 없이 반쪽 된 피지컬 유지

입력 2022-03-10 15: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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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조세호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인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헬스장) 가는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자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길거리를 걷고 있다. 청재킷에 슬랙스를 입은 조세호는 홀쭉한 피지컬을 자랑하고 있다.

그렇게 그는 헬스장에 도착해 운동에 집중했다, 다리가 터질 정도로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 감량 후 이를 유지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조세호는 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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