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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1주' 양미라, 남산처럼 부른 배.."둘째는 주수 사진도 잘 안 찍게 돼"

입력 2022-03-11 20: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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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양미라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1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사진과 함께 "둘째는 주수 사진도 잘 안 찍게 되고 서호 때만큼 신경도 못 써주는 것 같아요.. 미안한 맘에 급하게 찍어본 주수 사진. 21주 차. 사랑해 우리 썸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미라는 남산처럼 부른 배를 보여주고 있다. 양미라는 조심스럽게 배를 감싸쥐며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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