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엄마의 마음을 보여줬다.
14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베이비샤워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사진과 함께 "처음 임테기로 임신인걸 확인하고는 솔직히.. 어쩌지 큰일났다 ㅠㅠㅠ 돈 벌어야 하는데 어쩌지.. 그 생각뿐이였는데... 지금은 우리 분홍이 안가졌음 어쩔뻔 했누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는 베이비샤워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자이언트핑크는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설레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