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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출신 정하나, 빼꼼 보이는 개미허리..미모 물올랐네

입력 2022-03-14 10: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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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인스타그램
정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정하나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하나는 사진과 함께 "아~ 여행 고프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하나는 트위드 자켓을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하나는 살짝 보이는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보여준다.

또 정하나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정하나는 한층 달라진 분위기와 우아한 미모로 모두를 설레게 만든다.

한편 정하나는 최근 청암예술학교의 실용음악계열 학부장 교수로 임명됐다. 또한 시크릿 활동 당시 '징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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