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섹시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방송인 김준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을 안 해도 마스카라는 꼭 해야 하는 저예요. 벌써 3-4년 전쯤 사진들인데 이때부터 마스카라를 써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아찔한 브라톱을 입은 채 침대 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준희는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섹시한 쇄골 라인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