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7세 김준희, 연하 남편이 반할 만..모자 쓰니 얼굴 반이 가려져

입력 2022-03-14 09:24:0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개엄마 아빠는 몽오모카를 위한 하루를 보냈어욤. 애견카페에서 어떤분이 몽오가 몇살이냐고 물으셔서 16살이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시면서 어머 애긴줄 알았어요! 이러시더라구요. 그때 쪼꼼 기부니가 마니 좋았어요 히히 우리 몽오 하부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애카투어 하자. 개엄마빠 주말끝! 낼 월요일 실화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반려견 가방을 든 채 주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버킷햇을 쓴 김준희의 소멸 직전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