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철이 코로나19 확진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이 아플 땐 #옥주현매뉴얼 feat #송은이 '영철아 주현이 시키는대로 해!' ㅎㅎㅎ 진짜 좋아지고 있음. 노래는 지금 못하지만 이 정도면 진짜 기적"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행히 다른데는 덜 아프고 목만 아프지만.. 걱정해주고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빨리 회복 중입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영철은 "목 아프신 분들 손수건 스카프 같은 거 치아라마. 수면바지로 칭칭감고 잘 때 목 따뜻하게 핫팩 올려두는 것도 좋고. 가래가 다 빠져야 해요. 다 낫더라도 약 더 드시고..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4일이네 1주일이네. 3일 정도네? 없으니깐 꾸준히 약 드시고. 저도 오늘 다시 코가 맹맹. 그러니 낫기 전까지는 방심은 금물~아 가글도 하시고 환기도 좀 하시고 등등 좋은 건 다 하세요~ #코로나 #조심 #울다가웃었다"고 조언했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