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종원이 하버드 조리학과 유무에 관심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소고기 국밥 편이 전파를 탔다.
모세는 자신의 안경을 쓴 백종원에 “하버드 교수 같다”라고 이야기 했고, 백종원은 기분 좋은 듯 “하버드에 조리학과 있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간식으로 어묵을 먹으며 수다를 떤 일행은 본격적으로 경상도식 소고기국밥 재료 준비를 시작했다. 백종원은 국밥에 사용되는 소고기는 보통 양지고기를 많이 쓴다며 국밥용 무 어슷썰기를 전수했다.
한편 ‘백종원 클라쓰’는 전 세계 어디서든 해외의 다양한 식재료로 제대로 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백종원표 한식 클라쓰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