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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배윤정, 힙한 스트릿 감성.."나도 미국 가고 싶다"

입력 2022-03-11 13: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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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도 미국 가고 싶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미국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배윤정은 핑크색 트레이닝팬츠에 브라운 컬러의 워커를 신고 힙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자유로운 분위기 물씬 풍기는 배윤정의 사진은 팬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고, 일상이 화보인 그녀의 눈부신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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