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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머리 뜯는 아들에 "난 괜찮아"..안쓰러운 41kg 엄마

입력 2022-03-11 16: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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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스토리
김보미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보미가 현실 육아 현장을 공유했다.

11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미의 아들 리우는 엄마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 리우는 장난꾸러기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김보미는 그런 아들의 장난이 익숙한 듯 태연한 반응을 보여줬고, 그녀의 현실적인 육아 현장은 팬들의 웃픔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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