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인영, 바다보다 눈길 가는 미모..누가 39살로 볼까

입력 2022-03-11 22: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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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인스타 스토리
유인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인영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배우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바다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쭈그려 앉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인영의 모습에서는 청순함과 화려함이 가득 느껴진다.

예쁜 배경보다 더 눈길이 가는 유인영의 비주얼. 이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유인영은 최근 WI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 FA시장에 나왔다. 또 KBS2 새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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